콘텐츠바로가기

[bnt포토] 임윤아-장동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 맡았어요'

입력 2017-10-12 21:31:00 | 수정 2017-10-12 21:31:00
글자축소 글자확대

[해운대(부산)=김치윤 기자]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배우 임윤아, 장동건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1일까지 영화의전당, 해운대 일대에서 열린다. 개막작 ‘유리정원’을 시작으로 폐막작 ‘상애상친’까지 300여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99편, 자국을 제외한 나라에서 처음 상영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31편이 포함돼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리바게뜨에 5378명 직접 고용 명령,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