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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s] '진정한 상남자' 신성일 '암투병도 막지 못하는 로맨틱매력'

입력 2017-10-12 23:04:01 | 수정 2017-10-12 2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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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부산)=김치윤 기자]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회고전을 갖는 배우 신성일은 오늘 손녀 박지영씨와 함께 개막식에 모습을 나타냈죠. 지난 7월 폐암 3기 판정을 받은 신성일은 현재 투병 중입니다. 하지만 오늘 개막식 레드카펫과 포토월에서는 예의 멋지고 로맨틱한 매력을 뽐냈죠.


완벽한 스타일링과 팔순의 나이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로맨틱한 포즈의 신성일.






심지어 뺨과 턱에 나란히 손가락하트를 대는 노련한 애교포즈까지. 더 놀라운 건 이런 분위기가 너무나 자연스럽다는 거죠.


'나 아직 생생해'라고 외치는 듯한 신성일의 미소. 선생님, 꼭 쾌차하셔서 백세까지 변치않는 로맨틱 매력 뽐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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