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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카야마 미호, 25년 만에 '오겡끼 데스까~' (부산국제영화제)

입력 2017-10-13 15:19:32 | 수정 2017-10-13 15: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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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배우 나카야마 미호가 13일 오전 부산 중동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22th BIFF)' 오픈토크 '여배우, 여배우를 만나다'에 참석해 영화 '러브레터'(감독 이와이 슌지)의 명대사를 하고 있다.

부산=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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