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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의 임신 근황, D라인 패션 엿보기

입력 2017-10-13 15:34:01 | 수정 2017-10-13 15: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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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연도 기자] 최근 여성 스타들의 임신 소식이 이어져 화제다. 그중에서도 대한민국 대표 미녀 여배우로 알려진 박수진, 소유진, 이시영의 훈훈한 임신 소식에 대중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그들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임신 후에도 변함없이 완벽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의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 더불어 SNS를 통해 속속 공개되는 그녀들의 센스 넘치는 임산부 패션은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임신 후에도 여전히 자체발광 미모를 뽐내는 예비맘들의 패션을 분석해봤다.

#박수진


러블리한 미모로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받고 있는 박수진. 그는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해 지난해 10월 첫째 아들을 출산, 올해 8월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그는 본인의 SNS를 통해 임신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블랙 원피스를 착용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전혀 아기엄마 같지 않다”, “너무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수진처럼 임신 후에도 가녀린 몸매를 뽐내고 싶다면 A라인 블랙 골지 원단의 원피스를 착용해보자. 살짝 파인 라운드넥이 쇄골을 돋보이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더욱 여리여리한 몸매를 어필할 수 있으며 소매가 나팔 라인으로 제작돼 특별한 포인트를 주지 않아도 밋밋하지 않은 코디를 완성할 수 있을 것.

#소유진


배우 소유진이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그는 머스터드 컬러의 롱 원피스를 착용한 사진과 “예쁜 나의 소유 선생님. 정신없는 하루의 마무리”라는 글의 게시물을 본인의 SNS에 게재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산부 맞나요”, “예쁘십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유진처럼 가을 분위기를 드러내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싶다면 라이트 올리브 컬러의 롱 원피스를 착용해보자. 사랑스러운 컬러감을 통해 차분함과 상큼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시킬 수 있을 것. 또한 넉넉하고 길이감이 있는 핏은 체형 커버에도 효과적이다.

#이시영


연예계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이시영. 최근 결혼한 그는 결혼식 당일에도 러닝 중인 사진을 공개해 남다른 운동 사랑을 드러냈다.

그는 현재 임신 7개월 차에 들어섰지만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이시영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운동 사진 속엔 블랙 피트니스복을 착용한 채 탄력 있는 몸매를 드러내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있다.

임산부들에게도 헬스는 필수다. 꾸준한 운동은 태아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 운동할 때 착용할 레깅스는 D라인을 안정적으로 감싸줄 수 있는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만삭 때까지 착용 가능하도록 신축성이 뛰어난 디자인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니 참고하자. (사진출처: 맘누리, 박수진, 소유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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