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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X공승연,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참석...시상식 열기 '후끈'

입력 2017-10-13 16:14:00 | 수정 2017-10-13 1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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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현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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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공승연

배우 민효린과 공승연이 오는 11월 15일에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의 배우, 가수 통합 시상식 ‘2017 Asia Artist Awards(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에 참석한다.

청순의 대명사 민효린은 올해 KBS 2부작 드라마 ‘개인주의자 지영씨’에서 까칠하고 차가운 인물을 연기하며 인상 깊은 활약을 보였다. 또한 지난 해 인기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를 통해 솔직한 모습으로 호평 받았으며 걸그룹 언니쓰로 변신해 숨겨둔 노래와 춤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공승연은 최근 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 ‘내성적인 보스’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그는 깨끗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고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기대를 모은다.

제2회 AAA는 밝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대세 배우 민효린, 공승연이 함께함으로서 더욱 환하게 빛날 예정이다. 비주얼과 연기력을 두루 갖춘 이들의 참석 예고에 시상식의 열기가 더해진다.

AAA는 공정한 시상을 위해 아시아권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폴, 인도네시아, 베트남과 남미 아르헨티나, 북미의 멕시코를 포함한 미주지역, 유럽권까지 글로벌 한류 팬들을 대상으로 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그 중 100% 투표로 시상하는 ‘팬투표 인기상’은 지난 12일부터 AAA 공식 앱을 통해 2차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6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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