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아수라’ 김성수, ‘26th 부일영화상’ 최고감독상 수상 “정우성 덕분”

입력 2017-10-13 18:53:00 | 수정 2017-10-13 18:53:00
글자축소 글자확대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기사 이미지 보기

영화 ‘아수라’ 김성수 감독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아수라’의 김성수 감독이 제26회 부일영화상에서 최고감독상을 수상했다.

13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는 ‘제26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최고감독상을 수상한 ‘아수라’ 김성수 감독은 “정우성 씨가 최고의 연기를 했기 때문에 제가 이 상을 받는다고 생각한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김 감독은 “황정민 씨가 할 수 없는 스케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해줬다. 한국영화 최강의 스태프와 행복하게 영화를 찍었다”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리바게뜨에 5378명 직접 고용 명령,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