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주니엘, 10월 31일 컴백…전곡 프로듀싱 참여

입력 2017-10-13 07:56:00 | 수정 2017-10-13 07:56:00
글자축소 글자확대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기사 이미지 보기

가수 주니엘 /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싱어송라이터 주니엘이 10월의 마지막 날 컴백한다.

13일 주니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주니엘이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주니엘이 지난 2013년 4월 발표한 미니 3집 ‘Fall in L’ 이후 약 4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다.

‘일라 일라(illa illa)’‘연애하나 봐’‘귀여운 남자’ 등의 곡들로 활동하면서 밝고 깜찍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주니엘은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숙하고 완성된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8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라스트 카니발(Last Carnival)’을 직접 프로듀싱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능력을 뽐냈던 주니엘은 이번 신보에서도 모든 트랙을 자작곡으로 채웠다.

C9엔터테인먼트는 “주니엘이 직접 프로듀싱한 새 미니앨범에 담길 모든 곡들은 본인이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결과물”이라며 “새 앨범을 통해 ‘아티스트 주니엘’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니엘은 현재 앨범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앨범 발매 후에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리바게뜨에 5378명 직접 고용 명령,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