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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존재감"...'침묵', 예측불허 스토리 담은 보도스틸 공개

입력 2017-10-13 10:53:00 | 수정 2017-10-13 1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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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현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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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침묵’ 보도스틸 /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영화 ‘침묵’이 배우들의 묵직한 존재감과 예측불허 스토리를 담아낸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침묵’은 약혼녀가 살해당하고 그 용의자로 자신의 딸이 지목되자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사건을 쫓는 남자 임태산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정지우 감독과 최민식이 18년 만에 다시 만난 작품이자 박신혜, 류준열, 이하늬, 박해준, 이수경 등 충무로 실력파 배우들이 합세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임태산 역의 최민식이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하고 슬픔에 잠긴 모습부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돈이 곧 진심’이라고 믿는 임태산은 법정은 물론 언론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확고한 신념과 강한 자존심을 지닌 변호사 최희정 역의 박신혜는 성숙한 연기 변신을 기대하게 한다. 그간 보여줬던 부드러운 매력을 벗어나 개성 강한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는 김동명 역의 류준열은 사건의 키를 쥔 유일한 목격자로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흡입력 있는 스토리, 섬세한 연출력의 정지우 감독, 영화계를 이끄는 최고의 배우 최민식, 연기력과 매력을 겸비한 박신혜, 류준열, 이하늬, 박해준 이수경 등의 합세로 기대를 모으는 ‘침묵’은 오는 11월 개봉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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