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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발라드의 계절…임창정, 23일 컴백 확정

입력 2017-10-13 13:33:24 | 수정 2017-10-13 13: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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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발라드 톱 가수들의 대거 컴백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가수 임창정이 오는 23일 컴백을 확정 지었다,

이번 임창정의 새 앨범은 지난 미니 1집 '또 다시 사랑'에 이어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발매 될 예정이다. 임창정표 대표 발라드곡은 물론이고, 듀엣곡까지 실릴 예정이며 컴백 소식만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창정은 2015년 '또 다시 사랑', 2016년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각종 음원 사이트 및 음악프로순위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가요로 손꼽히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올 가을 임창정의 새앨범이 어떤 지각변동을 일으킬지 많은 대중들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임창정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5시에 열리는 쇼케이스를 통해 가수 임창정으로 전격 컴백 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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