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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 '안타까운 퍼팅 실패'(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입력 2017-10-15 14:03:29 | 수정 2017-10-15 1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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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시즌 LPGA(미국여자골프) 28번째 대회인 2017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한화 약 22억9,000만 원) 최종 라운드가 15일 인천 영동도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파72ㅣ6,316야드)에서 열렸다. 경기에 출전한 유소연(27, 메디힐)이 10번홀에서 퍼팅 실패 후 아쉬워 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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