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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마베 미나미, '부산을 녹이는 아름다운 미소~' (부산국제영화제)

입력 2017-10-15 14:35:45 | 수정 2017-10-15 14: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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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배우 하마베 미나미가 15일 오후 부산 중동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22th BIFF)'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감독 츠키카와 쇼)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부산=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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