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포토] 고진영,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의 주인공은 나야나'

입력 2017-10-15 17:06:23 | 수정 2017-10-15 17:06:23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2017 시즌 LPGA(미국여자골프) 28번째 대회인 2017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한화 약 22억9,000만 원) 최종 라운드가 15일 인천 영동도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파72ㅣ6,316야드)에서 열렸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한 고진영(22, 하이트진로)선수가 시상식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카풀 서비스 영업 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은행장 낙하산 인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