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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공연] 어린이 뮤지컬 '핑크퐁과 상어가족' 겨울 버전으로 돌아온다

입력 2017-10-17 13:30:01 | 수정 2017-10-17 13: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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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핑크퐁과 상어가족의 겨울나라' 12월 개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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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퐁과 상어가족의 겨울나라




어린이ㆍ가족공연 예매 순위 1위를 달성, 전석 매진 등으로 올 여름 어린이 뮤지컬 흥행돌풍을 일으킨 '핑크퐁과 상어가족'이 오는 12월 겨울버전 ‘핑크퐁과 상어가족의 겨울나라’ 개막을 확정했다.

글로벌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공동대표 김민석ㆍ박현우)'와 ‘유진엠(대표 윤남일)’이 공동제작하는 어린이 뮤지컬 '핑크퐁과 상어가족의 겨울나라'가 오는 12월 8일부터 내년 2월 4일까지 서울 강남구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핑크퐁과 상어가족'은 유튜브 누적 조회수 9억 회에 달하는 국민동요 '상어가족'과 핑통령이라 불리는 최고 인기 캐릭터 ‘핑크퐁’을 소재로 창작된 관객 참여형 뮤지컬로 초연부터 큰 화제를 낳았다. 서울 공연 흥행에 힘입어 9월부터 전국 35개 지역에서 투어를 진행하며 어린이 공연계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겨울 시즌을 겨냥해 제작된 '핑크퐁과 상어가족의 겨울나라'는 눈이 내리지 않는 겨울 나라의 펭귄을 도와주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아기 상어와 핑크퐁의 모험을 담고 있다. 핑크퐁의 겨울 노래와 율동, 관객과 배우가 함께 완성하는 캐럴을 만날 수 있으며 실시간 현장 중계를 통해 무대 위에 관람객 가족이 직접 등장하는 장면을 연출하는 등 배우와 관객이 하나되는 신나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담당자는 "‘핑크퐁과 상어가족의 겨울나라’에서는 감각적인 무대미술, 무대 위로 내리는 눈과 대형 LED 영상을 통해 마치 환상적인 겨울나라에 온 듯한 감동을 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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