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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컨설팅코리아,11월2일 ‘현금흐름분석 사관학교’ 개강

입력 2017-10-17 16:19:47 | 수정 2017-10-17 16: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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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컨설팅코리아는 11월2일부터 이틀간 금융기관 및 기업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실무 사례중심의 현금 흐름표 작성과 현금흐름분석 교육프로그램인 ‘현금흐름분석 사관학교’를 개강한다.

이번에는 국제회계기준 해석위원인 한종수 교수(이화여대)가 내년부터 국제회계기준(IFRS) 개정내용(수익, 건설계약, 금융상품, 리스)과 개정내용이 현금흐름표에 미치는 이슈를 집중적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현금흐름분석 사관학교는 IFRS시대가 도래하면서 현금흐름표가 의사결정 1순위로 부각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현금흐름표 작성과 현금흐름 분석, 분식회계를 중심으로 한 실무사례 위주로 짜여진 교육 프로그램이다. 실무현장에서 활용가능한 의사결정중심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강 예정인원은 25명이며 수강료는 70만원이다. 리스크컨설팅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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