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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의 영수증' 측 "정규편성 확정 NO…KBS 파업으로 미정"

입력 2017-10-19 13:48:59 | 수정 2017-10-19 13: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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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의 영수증'이 정규 편성을 논의 중이다.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 측 관계자는 19일 다수 매체를 통해 "'김생민의 영수증' 정규 편성을 협의 중인 것은 사실이나 KBS 파업으로 인해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같이 언급된 이유는 이날 한 매체가 '김생민의 영수증'이 정규 편성되며 송은이, 김숙, 김생민 모두 정규행을 함께 한다고 보도했기 때문이다.

'김생민의 영수증'은 연예계 대표 알뜰맨 김생민이 시청자의 영수증을 분석해 소비를 줄이고 저축과 적금으로 부를 축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팟캐스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의 코너로 시작했다가 팟캐스트 순위 1위 기록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자 KBS에서 6부작 파일럿으로 편성된 바 있다.

지난 주와 오는 21일에 걸쳐서는 스페셜 방송분을 준비 중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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