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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비하인드 대방출…서현진X양세종, 이 케미 실화?

입력 2017-10-20 11:40:39 | 수정 2017-10-20 11: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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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양세종 서현진기사 이미지 보기

'사랑의 온도' 양세종 서현진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 제작 팬엔터테인먼트)가 아쉬움을 달래줄 서현진과 양세종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서현진과 슬레이트를 치는 양세종의 모습부터 촬영 전 리허설을 하며 동선을 맞춰보는 모습, 함께 휴대폰으로 방송분을 챙겨보며 모니터링하는 모습 등 방송에 나오지 않는 카메라 바깥의 모습들이 담겼다. 극 중 이현수(서현진)와 온정선(양세종) 온수커플 만큼이나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서현진과 양세종의 케미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거침없는 직진 대사와 다르게 현수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정선의 행동이 설렘을 더한다는 부분에서 온수커플의 매력이 배가 된다. 때문에 두 사람의 애정씬 역시 꼼꼼한 리허설을 통해 완성되었다. “피해, 싫으면” 기차 안 키스와 “겁나?” 소파씬 등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했던 명장면을 준비하는 서현진과 양세종의 케미는 온수커플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심장을 또 한 번 저격했다.

엇갈렸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5년 만에 연애를 시작한 현수와 정선과 그 사실을 알고도 현수를 향한 프러포즈를 예고한 박정우(김재욱)의 직진으로 러브라인의 긴장감을 높인 ‘사랑의 온도’ 매주 월, 화 밤 10시 SBS 방송.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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