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국제유가, 美 원유 재고 증가에 하락

입력 2017-10-26 08:00:43 | 수정 2017-10-26 08:00:43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국제유가는 25일(현지시간) 원유재고 부담으로 소폭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는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가 전날보다 배럴당 0.29달러(0.6%) 내린 52.1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12월물은 같은 시각 배럴당 0.05달러(0.09%) 오른 58.3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원유재고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면서 공급과잉 우려를 키웠다.

미 에너지정보청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는 4억5천730만 배럴로, 전주 대비 90만 배럴 증가했다.

국제금값은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값은 전날보다 온스당 0.70달러(0.05%) 오른 1.279.0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귀순병사 기생충 공개는 인격테러?…어떻게 생각하세요

카풀 서비스 영업 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