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역모' 정해인 "2년 반 전에 촬영한 영화, 많이 떨려"

입력 2017-10-26 11:06:45 | 수정 2017-10-26 11:11:47
글자축소 글자확대
'역모:반란의 시대' 정해인기사 이미지 보기

'역모:반란의 시대' 정해인


배우 정해인이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에서 타이틀롤을 맡았다.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김홍선 감독)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정해인은 역적으로부터 조선을 지켜야 하는 ‘김호’역을 맡았다.

정해인은 "2년 반 전에 촬영한 영화라 많이 떨린다. 제대로 빨리 보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영화 개봉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영상을 보고 난 후 "힘들었고 더웠던 기억이 떠오른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통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받은 바 있어 그가 어떤 변신을 시도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리얼 무협 액션이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귀순병사 기생충 공개는 인격테러?…어떻게 생각하세요

카풀 서비스 영업 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