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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윤송이 대표 부친 숨진 채 발견…"타살 추정"

입력 2017-10-26 13:35:06 | 수정 2017-10-26 13: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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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 대표의 장인이자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의 부친인 윤모씨가 자택 주변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경기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윤씨 부친은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양평군의 자택 주차장 옆 정원에서 숨진 채 부인에게 발견됐다.

경찰은 시신의 목에 외상이 있는 점 등에 미뤄 타살로 추정하고 수사를 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일단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보고 있지만 신고가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자세한 내용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윤 사장은 지난 2000년 맥킨지&컴퍼니 프로젝트 매니저로 입사해 2002년 와이더댄닷컴 이사 CI TFT를 거쳐 SK텔레콤 CI 본부장(상무)으로 활동했다. 2008년 11월 김택진 대표와 결혼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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