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포토] 야나기다 마사타카, '포디움을 향해'

입력 2017-10-29 16:36:51 | 수정 2017-10-29 16:36:51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경기가 29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열렸다. '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한 아트라스BX 레이싱팀 야나기다 마사타카가 서킷을 질주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귀순병사 기생충 공개는 인격테러?…어떻게 생각하세요

카풀 서비스 영업 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