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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팀 베르그마이스터, '은빛 머신으로 신나게 질주'

입력 2017-10-29 16:43:15 | 수정 2017-10-29 16: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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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경기가 29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열렸다. '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한 아트라스BX 레이싱팀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서킷을 질주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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