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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을 가르며 질주'

입력 2017-10-29 16:46:08 | 수정 2017-10-29 16: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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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경기가 29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열렸다. '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한 머신들이 서킷을 질주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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