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간경화로 사망한 육각수 멤버 도민호 누구?

입력 2017-10-30 13:32:21 | 수정 2017-10-30 13:32:21
글자축소 글자확대
육각수 도민호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육각수 도민호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그룹 육각수 멤버 도민호(본명 도중운·46)가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30일 한 매체에 따르면 도민호는 오랜 투병 중에 간경화로 사망했다. 6년 전 위암으로 위절개 수술을 받은 그는 이후 음식을 잘 넘기지 못해 지난해 몸무게가 43kg까지 빠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11월 1일 오전 8시 도봉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한편, 도민호는 1996년 육각수의 '다시'로 데뷔했으며, 1995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금상과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5년 MBC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에 출연해 '흥보가 기가 막혀' 무대를 꾸민 그는 위암 투병 중임을 고백한 바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카풀 서비스 영업 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은행장 낙하산 인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