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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 몸매가 열일 중…시선 강탈 볼륨감

입력 2017-10-30 14:57:57 | 수정 2017-10-30 15: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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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들이 29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열린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경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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