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포토] 육각수 맴버 故도민호 간경화로 사망 향년 46세

입력 2017-10-30 17:16:23 | 수정 2017-10-30 17:16:23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지병으로 사망한 남성 듀오 '육각수' 원년멤버 고(故) 도민호의 빈소가 30일 서울 도봉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되었다. 도민호는 7년 전 위암 수술 중 위 절단 수술을 받고 몸 관리를 해 왔으며, 간경화까지 겹치면서 사망에 이른 것으로 전해진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도봉병원장례식장 특1호에 마련됐으며, 11월 1일 오전 8시 발인식이 엄수된다.

도민호는 조성환과 함께 육각수로 지난 1995년 MBC 강변가요제 금상과 인기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흥보가 기가막혀'라는 히트곡으로 크게 사랑 받았다.

사진=공동취재단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카풀 서비스 영업 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은행장 낙하산 인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