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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김주혁 빈소서 오열·탈진 우려 "제발 사실이 아니라고…"

입력 2017-10-31 11:09:27 | 수정 2017-10-31 14: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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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김주혁 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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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김주혁 빈소


배우 이유영(28)이 연인 김주혁(45)의 급작스러운 사망에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0일 김주혁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그의 연인 이유영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촬영을 전면 중단하고 빈소로 향했다.

당시 촬영 관계자는 "이유영이 계속해서 '제대로 사실을 확인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31일 한 매체는 이유영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유영이 현재 김주혁의 빈소에서 계속 울고만 있어서 탈진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특히 김주혁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유영과의 결혼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주혁은 30일 교통사고로 건국대 병원에 후송됐지만 오후 6시30분쯤 끝내 숨을 거뒀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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