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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륜지대사 지키고…송중기♥송혜교, 뒤늦은 신혼여행 갑니다

입력 2017-11-02 15:37:32 | 수정 2017-11-02 15: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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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송혜교 결혼 사진 /블러썸엔터테인먼트·UAA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송중기 송혜교 결혼 사진 /블러썸엔터테인먼트·UAA 제공


'송송커플'이 결혼 3일만에 신혼여행을 떠났다.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 10월 31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11월 2일 인천공항을 통해 신혼여행길에 나섰다.

송중기와 송혜교가 신혼여행으로 유럽을 갈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나 구체적인 장소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생활임을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송중기는 신혼여행을 떠나기 하루 전인 지난 1일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김주혁의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송중기는 자신의 인륜지대사인 결혼식을 치루고도 바로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고 배우 선배인 故 김주혁의 빈소에 모습을 드러내 귀감이 됐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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