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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볼 수 없는 밝은 미소…故 김주혁 발인 앞두고 애도 물결

입력 2017-11-02 09:57:01 | 수정 2017-11-02 09: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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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주혁 애도 김주혁 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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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주혁 애도 김주혁 발인


고(故) 김주혁의 발인이 오늘(2일) 진행된다.

김주혁은 지난달 30일 4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서 차량 전복사고로 숨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고 당시 건국대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이날 6시 30분쯤 숨을 거뒀다.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는 그를 그리워하는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특히 김주혁의 지인인 연예인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조문할 수 있도록 해 각지에서 온 팬들과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故 김주혁의 발인 소식에 팬들은 이들은 이제 그의 선한 미소를 볼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며 "당신 참 예뻤다", "편히 잠드세요", "그대라는 배우가 있어서 참 행복했습니다" "기억할게요" 등 애도를 전하고 있다.

한편 故 김주혁의 영결식은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발인은 영결식에 이어 11시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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