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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500대 한정 예약판매…'젤다의 전설' 할 수 있을까?

입력 2017-11-03 09:23:57 | 수정 2017-11-03 09: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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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예약판매 실시 /사진=닌텐도 홈페이지기사 이미지 보기

닌텐도 스위치 예약판매 실시 /사진=닌텐도 홈페이지


닌텐도의 신형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 의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쇼핑몰 G9는 오는 3일 오전 10시부터 일본 게임업체 닌텐도 스위치를 500대 한정으로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다.

닌텐도 스위치는 이용자의 상황에 맞게 플레이 스타일을 자유롭게 변경(스위치)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총 3가지 모드(TV모드, 테이블모드, 휴대모드) 중 선택해 플레이가 가능하다. 집에서는 닌텐도 스위치 콘솔을 닌텐도 스위치 독에 결합, TV 등 대형 디스플레이 장치에 연결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휴대할 경우 2개 소형 콘트롤러 조이콘을 닌텐도 스위치 콘솔 옆에 결합하면 이용자 2명이 함께 게임이 가능하다.

스위치가 일본, 미국 발매 당시 돌풍을 일으킨 이유는 동시에 출시된 신작 게임 '젤다의 전설'이 인기를 끈 덕분으로 풀이된다. 아쉽게도 '젤다의 전설' 한국어 버전은 현지화 과정을 거쳐 2018년 초 게임이 출시될 예정이다.

닌텐도 스위치 본체는 36만원이며 슈퍼마리오 오딧세이 타이틀이 더해진 패키지는 42만4800원이다. 닌텐도 스위치의 국내 정식 출시는 12월 1일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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