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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신지수, 웨딩화보 속 행복한 신부

입력 2017-11-03 09:28:04 | 수정 2017-11-03 09: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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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 신지수가 오늘(3일) 4살 연상의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린다.

오후 7시 더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진행되는 결혼식 사회는 스포츠 아나운서 정용검이 맡았고, 축가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환희가 부른다. 또 배우 윤시윤과 H유진이 퍼포먼스 형식의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지수와 이하이는 결혼식 이후, 베트남 나트랑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편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땡칠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여인의 향기', '빅', '환상거탑', '복면검사' 등과 영화 '히어로', '레드카펫', '프랑스 영화처럼' 등에 주조연으로 출연했다.

예비 신랑인 이하이는 최근 가수 박효신 등과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이며 화장품과 전자제품 등 국내외 CF 음악 다수를 제작해 다방면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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