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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추자현 "남편 우효광, 본인 방송 보고 운다" 폭로

입력 2017-11-03 14:09:39 | 수정 2017-11-03 14: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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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배우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추우부부'가 한국에서 첫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 이른 아침부터 촬영 준비를 하던 우효광은 메이크업을 받다 말고 갑자기 눈물을 흘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우효광이 눈물을 보인 이유는 다름 아닌 '너는 내 운명' 때문이었다.

우효광은 자신들의 제주도 전통혼례 체험 편을 보고 "이 프로그램은 너무 감동"이라며, 한국어로 "감동"을 연발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추자현은 "(우효광이) 재방송을 서너 번 봤는데 볼 때마다 운다"며 마르지 않는 우블리의 눈물샘을 폭로했다.

본격적으로 화보 촬영에 돌입한 추우부부는 배우답게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해도 된다"는 에디터의 말에 리얼 부부의 진한 스킨십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한편, 추자현은 스튜디오에서 추우부부 동반 화보를 두고 중국 네티즌들이 폭풍 댓글을 달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과연 네티즌들의 집중 관심을 받았던 이유는 무엇일지, 추우부부의 첫 동반 화보 촬영 현장은 6일(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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