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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이세창 "사업 실패로 10억 빚…6년 만에 청산"

입력 2017-11-08 09:06:51 | 수정 2017-11-08 09: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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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창이 과거 사업 실패로 진 빚 10억을 청산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엑스트라 버진 지성인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겸 배우 최정원, 배우 이세창, 개그맨 김현철 이상훈이 출연했다.

과거 10억 빚을 졌다고 고백한 이세창은 "사업 실패로 얻은 10억 빚을 6년 만에 청산하고 반지하에서 지상으로 (집이) 업그레이드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세창은 지난 5일 13살 연하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스쿠버 강사를 하고 있는데 아내와 제자로 만났다. 욕심이 나서 도장부터 찍었다. 어깨동무하는 좋은 오빠 동생사이에서 와락했다. 스킨십 이후 사귀기 시작했고 농담처럼 결혼 이야기를 했는데 거부감이 없었다"고 밝혔다.

또 "결혼 발표 전에 전부인에게 먼저 알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했다. 혹시나 피해가 가지 않을까 걱정도 했다"며 "그런데 오히려 축하해주더라. 아이도 이해할 나이이니까 자기가 잘 이야기하겠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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