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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대만스타 가진동과 열애설…"친한 친구일 뿐" 해명

입력 2017-11-08 13:34:27 | 수정 2017-11-08 13: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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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아이린이 대만의 인기 스타 가진동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8일 아이린의 소속사 측은 가진동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다수 매체를 통해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함께 어울리는 다국적 친구들이 있는데 그 무리 중 한 명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이날 대만의 한 매체는 지난 달 23일 가진동과 아이린이 함께 중국 상하이에서 타이베이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다고 보도했다.

이어 아이린이 마리끌레르 타이완 9월호 커버 모델로 나섰으며, 가진동과 절친한 디자이너 한스 수가 아이린과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한 사실도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를 주장했다.

한편 가진동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등 다수 영화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린은 에스팀 소속으로, 미국과 유럽을 오가며 활동하는 세계적인 모델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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