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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주연 또 열애설…누리꾼 "SNS 배경 묘하게 겹쳐"

입력 2017-11-09 09:12:15 | 수정 2017-11-09 09: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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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



빅뱅 지드래곤과 배우 이주연이 또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한 누리꾼이 이들의 SNS를 캡처한 것으로, 같은 배경에서 찍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지난달 30일 더빙 동영상 앱 '콰이' 계정에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돼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린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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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주연 소속사 측은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친구 사이다"라고 해명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대놓고 연애중 아닌가?" (jyg8****), "일부러 보란듯 올린 사진인데" (yeun****), "SNS 배경 묘하게 겹쳐" (sjhj******)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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