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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아들, "이국적인 복덩이"…엄마 닮은 외모 '이목구비' 크다

입력 2017-11-09 17:31:40 | 수정 2017-11-09 17: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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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랜드'


9일 패션앤 '마마랜드' 측은 박수진과 김성은의 육아 토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육아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는 김성은과 박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수진은 둘째 임신 후 처음으로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김성은은 "복덩이는 널 닮았다. 너랑 똑같다. 보고 있으면 너랑 얘기하는 거 같다"고 말했고, 박수진은 "난 아빠 닮은 거 같은데"라며 웃었다.

이어 김성은은 "복덩이는 너무 잘생겼다. 돌 되니까 인물이 더 사는 거 같다. 태하가 복덩이 신생아 때 사진 보고 외국인 아니냐고 했다. 이목구비가 너무 커서"라며 새삼 놀라워했고, 박수진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 밖에도 박수진은 둘째 성별에 대한 질문에 "둘 다 좋다"며 "아들이 둘이면 친구처럼 서로 공감하고 놀 수 있지 않겠냐"고 답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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