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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이어 홍종현까지…'비인두암' 투병 김우빈에 "많이 생각나"

입력 2017-11-10 10:31:34 | 수정 2017-11-10 10: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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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두암 김우빈 홍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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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두암 김우빈 홍종현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인 김우빈이 홍종현의 인터뷰로 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9일 홍종현은 데뷔 10주년 기념 인터뷰를 통해 김우빈에게 위로의 말을 남겼다. 그는 "(김우빈과)연락을 가끔한다"며 "많이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김우빈의 상황을 밝혔다.

앞서 강하늘 역시 "촬영하는 동안, 인터뷰 중인 지금까지도 생각이 많이 난다"며 김우빈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강하늘은 "작품을 같이 할 때 투병 중이라는 걸 몰랐다. 작품을 하며 좋은 시간들을 보냈고, 소소한 연락을 꾸준히 주고받았기에 마음이 더욱 아프다"고 말했다.

이어 "이 순간에도 간절히, 온 힘을 다해 완치를 바란다"고 쾌유를 기원했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 5월 비인두암 투병 사실을 밝혔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치료에 전념한 뒤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오겠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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