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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마 출신 강세미, 결혼 7년만에 파경…이혼 후 근황 보니

입력 2017-11-13 09:17:01 | 수정 2017-11-13 1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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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마 강세미 7년만에 파경기사 이미지 보기

티티마 강세미 7년만에 파경


걸그룹 티티마 출신 강세미가 지난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한 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강세미가 사업가 소모(41) 씨와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협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혼 사유는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라 알지 못한다. 초등학생 아들은 강세미가 키우고 있다. 두 부부는 아들 교육 문제 등으로 자주 연락을 하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앞서 강세미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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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마 강세미 7년만에 파경


그는 “추운날씨엔 뜨거운스파 해피힐링타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세미가 지인들과 함께 스파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강세미는 머리를 뒤로 묶은 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세미는 1999년 티티마로 데뷔해 2002년 티티마 해체 후 연예계를 떠났다가 2010년 방송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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