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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며느리', 14일 마지막회 앞두고 배우X스태프 단체 사진 공개

입력 2017-11-13 09:15:01 | 수정 2017-11-13 09: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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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은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MBC ‘별별 며느리/사진제공=MBC

오는 14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는 MBC 일일특별기획 ‘별별 며느리’(연출 이재진, 극본 오상희) 측이 배우 및 스텝들이 함께한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별별 며느리’의 함은정, 강경준, 이주연, 차도진을 비롯하여 김영옥, 최정우, 남명렬, 김청, 조경숙, 문희경, 김병춘, 박희진, 오주은, 남상지, 이창엽 등 주요배우들의 모습이 모두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극중 주요 배경이 되는 수성재 내 거실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배우들과 스텝들은 6개월 넘게 호흡을 맞춘 만큼 실제 가족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성재 가옥을 배경으로 배우들과 스텝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극중 삼대 째 원수 집안의 아들과 딸 동주(이창엽)와 지호(남상지)가 전통 혼례복을 입고 있어 두 집안이 화해에 성공할지 마지막 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해당 장면은 지난 달 28일 종로구 계동에서 촬영이 이루어졌다. 배우들은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긴 시간 동안 함께한 아쉬움을 달래며 촬영 쉬는 시간에 셀카를 찍기도 하고 이야기꽃을 피웠다.

‘별별 며느리’에서 최한주 역의 강경준은 마지막 촬영을 끝낸 소감으로 “‘별별 며느리’는 유일하게 연기하면서 가장 정이 많이 들었던 팀이라 특히 더 아쉽다. 감독님과 스텝들, 연기자 분들이 모두 성격이 좋아서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어 저 또한 행복했다.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별별 며느리’는 이번 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65분간 두 편 연속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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