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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 조권, 카페 사업 도전…윤계상·최강희 등 초호화 손님

입력 2017-11-13 13:34:21 | 수정 2017-11-13 13: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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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의 좌충우돌 사업 도전기 '시리얼(C REAL)'이 오늘(13일) 첫 공개된다.

온스타일 '시리얼'은 조권이 국내 1호 ‘시리얼’ 카페 사장으로 사업에 도전하는 모습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조권은 포토그래퍼 홍승현과 김린용, 스타일리스트 이진규와 함께 새로운 ‘시리얼’ 제품 구상부터 기획, 생산, 디자인, 홍보, 판매까지 전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윤계상, 최강희 등 다채로운 카메오들의 깜짝 출연이 반가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리얼’ 1회에서는 처음으로 사업에 도전한 조권의 남다른 열정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조권은 그간 다양한 사업 제안이 들어왔다 밝히며 “별명인 ‘깝권’에서 딴 ‘깍두기’ 사업 제안도 들어왔는데 정말 혹했었다”고 특유의 밝음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 시리얼로 첫 사업을 도전한 이유에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했다”고 전한다. 실제 조권은 ‘시리얼’ 카페를 국내에 첫 도입한 창업주 윤계상이 인정할 정도로 카페 운영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는 것.

이후에는 푸드트럭 운영을 위한 법적 허가 취득 꿀팁, 전 세계 22개 도시에서 열리는 세계적 팝 컬처 행사이자 대중문화 전시회인 ‘코믹콘’ 부스 체험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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