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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한군 1명, JSA지역 귀순…北총격으로 부상"

입력 2017-11-13 18:04:20 | 수정 2017-11-13 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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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북한군 1명 귀순기사 이미지 보기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북한군 1명 귀순


북한군 병사 1명이 13일 오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으로 귀순했다.

이날 합동참모본부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지역 북측 판문각 전방에 위치한 북한군 초소에서 자유의 집 방향으로 귀순했다"고 밝혔다.

우리 군과 북한군의 교전은 없었지만, 이 병사는 북한군 총격으로 부상을 입어 헬기로 긴급 후송됐다.

합참 관계자는 "우리 군은 북한군의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경계태세를 강화한 가운데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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