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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카타 베키 서울대 선임연구원, 한경 일본전문가 최고위과정 강연 맡아

입력 2017-11-14 07:56:29 | 수정 2017-11-14 07: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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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문가 최고위과정 1기, 14일 출범
한경닷컴 시사일본어학원 공동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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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카타 베키 박사(사진· 서울대 선임연구원)가 14일 출범하는 일본전문가 최고위과정 1기의 강사진으로 합류한다. 일본전문가 최고위과정은 '일본'을 깊이 탐구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자는 취지에서 한경닷컴과 시사일본어학원이 공동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요시카타 박사는 사토 요코 한양여대 교수를 대신해 오는 30일 저녁 '일본의 현대사와 문화를 읽는다'를 강의한다. 요시카타 박사는 2017년 11월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선임연구원 및 외국어교육센터 강사로 재직 중이다. EBS 등 방송 프로그램에서 일본어 강사와 일본 소개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1999년 내한 이후 일본 언론의 한국 취재 지원, 일본 국가기관 한국 시찰 통역 등을 맡아 한일간 협력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삼성인재개발원의 재팬아카데미 등 국내 주요 기업에서 일본의 문화 역사 사회 등의 이해를 위한 많은 강연을 해왔다.

요시카타 박사는 한중일 역사예능프로 TV조선 '영웅삼국지'(2017) 고정출연자, EBS 라디오 일본어 공동진행자(2016~현재) 등 대중매체에서도 맹활약을 하고 있다.

최인한 한경닷컴 이사(일본경제연구소장) jan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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