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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들러코리아의 '아름다운 동행'…10년째 나눔 실천

입력 2017-11-14 10:40:06 | 수정 2017-11-14 10: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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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문구회사 스테들러코리아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10년 째 꾸준한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스테들러코리아는 지난 2008년 제 1회 ‘월드 키즈 컬러링 데이(World Kids coloring day)’를 시작으로 2017년 올해 개최된 ‘국제어린이 마라톤’까지 약 10년간 세이브더칠드런과 지속적인 후원으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테들러코리아는 ‘월드 키즈 컬러링 데이(World Kids coloring day)’외에도 2011년부터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하는 ‘국제어린이마라톤’에 어린이 참가자들을 위한 기념품 및 행사 물품을 7년 째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2018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기사 이미지 보기

2018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서 벌인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아동, 가족, 친구와 함께 4km 미니코스를 달리며 전 세계 5세 미만 영유아의 사망원인을 간접체험하고 해결책을 생각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대회 참가비(인당 1만 원) 전액은 라오스와 우간다 5세 미만 영유아 살리기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스테들러코리아는 이러한 행사 후원을 통해 전 세계 분쟁 지역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기부와 나눔을 체험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등 어린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스테들러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으로서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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