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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예비소집일, 전국 맑고 쌀쌀···미세먼지 농도 '보통'

입력 2017-11-15 08:20:30 | 수정 2017-11-15 08: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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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예비소집일, 미세먼지 농도 보통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수능 예비소집일, 미세먼지 농도 보통 / 한경DB


2018학년도 수능 예비소집일인 15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쌀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능 당일인 16일은 평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기상청은 "오늘부터 수능일인 16일까지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2~5도가량 낮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며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1~5도가량 떨어져 쌀쌀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침 기온은 서울·경기 1도, 경남 6도, 경북 3도, 전남 6도, 전북 5도, 충남 3도, 충북 2도, 강원영서 –3도, 강원영동 3도, 제주 10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서울·경기 7도, 경남 13도, 경북 11도, 전남 12도, 전북 11도, 충남 10도, 충북 9도, 강원영서 7도, 강원영동 9도, 제주 14도 등으로 예상된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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