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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일우 "17년 혼자 살았다고? 아직 귀여워"

입력 2017-11-15 09:23:00 | 수정 2017-11-15 09: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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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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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일우

배우 김일우가 MBC ‘라디오스타’의 예고 영상에서 혼자 산지 17년 된 양익준에게 위로를 건넸다.

김일우는 15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한 줄 알았죠? 안 했어요!’ 편에 김승수, 김병세, 양익준과 함께 출연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김일우는 “혼자 산다는 이유로 출연했다. 오늘 부담 없이 봐 달라”고 말했다. 이어 “17년 혼자 살았는데 비할 바가 안 될 것 같다”는 막내 양익준의 말에 “17년이라. 아직 귀엽다”고 위로를 건네 웃음을 안겼다.

‘라디오스타-한 줄 알았죠? 안 했어요!’는 그간 기혼자 또는 아빠 역을 자주 맡아온 배우들이 출연해 역할 때문에 생긴 에피소드들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김일우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MBC 총파업 종료 이후 정상적으로 방송되는 첫 편이다. 오늘(1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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