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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호정, ‘2017 MAMA’ 시상자 발탁… 대세 행보

입력 2017-11-15 14:57:00 | 수정 2017-11-15 14: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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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손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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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정 / 사진제공=YG케이플러스

모델 이호정이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의 일본 시상자로 참석한다.

드라마, 화보,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호정이 오는 29일 열리는‘2017 MAMA in Japan’의 시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올해 9회를 맞은 ‘MAMA’는 CJ E&M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특히 올해는 ‘공존’을 콘셉트로 오는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MAMA WEEK를 연다. 25일 베트남, 29일 일본, 내달 1일 홍콩에서 각각 개최된다.

이호정은 최근 영화 ‘청년경찰’에서 가출 소녀 역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며 눈도장을 찍었다.이어 ‘얼굴 없는 보스’에 캐스팅되며 대세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 세련된 마스크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가져 패션계의 핫 아이콘으로 자리매기 중이다. 다양한 행사에 인플루언서로 참석하는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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