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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D-2 ‘당잠사’, 민성욱-배해선 이들의 명품연기는 역시 최고

입력 2017-11-15 15:30:00 | 수정 2017-11-15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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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배우 민성욱과 배해선이 드라마 ‘당잠사’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매회 역대급 엔딩을 장식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 박수진)’서 검사라인 이지광 역과 손우주 역으로 분한 배우 민성욱과 배해선이 드라마의 재미를 한껏 더해주고 있다.

각 캐릭터와 한 몸이 된 듯 자연스러운 연기로 극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로 자리매김 한 민성욱과 배해선이 종영을 앞둔 현재 끝까지 열연을 펼치며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애틋한 동료애를 보여준 바 있는 두 사람의 관계에 또 다른 변화가 생겨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 어떤 결말을 선보이며 또 한 번의 놀라움을 선사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금일(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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