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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엄마 된다"…미란다 커,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 2세 임신

입력 2017-11-16 10:20:09 | 수정 2017-11-16 10: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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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미란다 커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을 비롯한 외신은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이 부모가 된다"라고 보도했다.

미란다 커의 대변인은 매체를 통해 "미란다 커와 에반, 그리고 플린은 기쁘게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큰 축복이라고 생각한다"고 임신을 공식 인정했다. 임신 개월 수 및 태아의 성별 등 자세한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은 지난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브렌트우드 자택 정원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에반 스피겔은 미란다 커보다 7세 연하로, SNS 스냅챗의 창립자이자 최연소 억만장자로 유명한 인물이다.

한편 미란다 커는 전 남편인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사이에서 낳은 6살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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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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