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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공연] 뮤지컬 ‘올슉업’, 손호영-휘성-박정아 등 미친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입력 2017-11-16 10:19:19 | 수정 2017-11-16 10: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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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올슉업’, 16일 2차 티켓 오픈 시작
'최고의 주크박스 뮤지컬'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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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올슉업




1년만에 돌아온 뮤지컬 ‘올슉업’의 티켓이 오늘 16일 2차 티켓이 오픈된다.

손호영, 휘성, 박정아, 허영생, 제이민, 이예은, 정대현(B.A.P), 진호(펜타곤), 서신애 등 화제의 배우들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뮤지컬 ‘올슉업’이 오는 24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94회 공연을 펼친다.

막강한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배우들이 포진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올슉업’의 2차 티켓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데뷔곡 ‘Heartbreak Hotel’을 포함하여, ‘Love Me Tender’, ‘C'mon Everybody’, ‘All Shook Up’ 등 총 24곡으로 구성된 이번 ‘올슉업’은 올해 개최되는 주크박스 뮤지컬 중 가장 기대되는 뮤지컬로 손꼽히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주연 배우들의 커플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커플 포스터에는 손호영과 박정아가 서로의 등을 맞대고 있는 사진에 이어 휘성과 박정아의 또 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카리스마 있는 엘비스를 표현한 허영생과 손하트를 그리며 사랑스럽게 웃고있는 나탈리 이예은이 공개되었으며, 익살스러운 표정의 정대현과 여성스러움과 보이쉬함을 넘나드는 단발머리와 의상을 입은 제이민이 함께 촬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대의 아이콘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들로 채워진 주크박스 뮤지컬 ‘올슉업’은 그가 데뷔 전 이름 모를 한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소울풀한 블루스와 경쾌한 리듬이 만나 탄생한 ‘엘비스 프레슬리’의 곡들은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하는 것은 물론 유쾌함으로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한편, 뮤지컬 ‘올슉업’은 오는 24일부터 2018년 2월 1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94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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