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수지-이민호, 결별 인정…"이유·시기는 확인 어려워" (공식)

입력 2017-11-16 16:47:13 | 수정 2017-11-16 16:47:22
글자축소 글자확대
이민호 수지 결별설기사 이미지 보기

이민호 수지 결별설


배우 이민호(30)와 수지(23)가 3년 공개연애 끝에 결별했다.

16일 이민호와 수지의 소속사 측은 "본인 확인 결과 최근 결별이 맞다"고 밝혔다.

결별 시기와 이유를 묻는 질문에 관계자는 "시기와 이유는 사생활이라 확인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민호와 수지는 2015년 3월 영국 데이트를 한 사실이 알려지며 연인 사이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방송이나 공식석상에서 서로를 언급하며 만남을 이어왔다. 몇차례 결별설에 휩싸였으나 그때마다 두 사람은 "사실무근이다. 잘 만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수지는 현재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주인공 홍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민호는 지난해 5월부터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하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평창 퀴즈 드루와

POLL

아파트 후분양제 의무화,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