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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롱패딩' 인기에 평창 온라인스토어 접속 대란

입력 2017-11-17 09:33:16 | 수정 2017-11-17 09: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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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롱패딩



‘평창 롱패딩’ 재입고 소식에 17일 평창동계올림픽 온라인스토어 접속자가 몰리면서 서버가 일시적으로 다운됐다.

강원도청은 지난 16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라이선스 상품인 '평창 롱패딩'이 재입고 된다고 전했다.

‘평창 롱패딩’으로 알려진 이 제품은 발목까지 내려오는 구스롱다운점퍼로 한겨울 맹추위를 견딜 수 있는 제품이다.

유명 연예인들이 입은 사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확산되며 일시 품절됐다.

'평창 롱패딩' 인기 비결은 가격이다.

거위 털 충전재(솜털 80% ·깃털 20%)로 이뤄진 이 롱패딩은 14만 9000원으로 30만원을 호가하는 일반 브랜드 롱패딩에 비해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이다.

'평창 롱패딩'은 오는 22일 롯데백화점에도 추가 물량이 입고될 예정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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